아래는 멘토미팅 전에 모아본 안건들입니다.
컴퓨터 한대에서 100개의 웹소켓을 만들어 테스트하는것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요? (레크리에이션의 특성)
각자 집에서 하는 멀티게임과는 다르게 한 장소에서 같은 네트워크에 연결해서 연결을 지속하는 것이 과연 가능할지 모르겠다.
참고
백엔드 서버 (특히 게임 로직을 수행하는 서버)의 수평적 확장을 두번째 게임이 끝나고 도전해볼 생각입니다.
다량의 이슈를 관리하는 기술: 깃허브 프로젝트에 이슈가 너무 많이 쌓이는 문제를 코치님이 지적했습니다. 매 스프린트마다 이슈를 비우라는데 몇가지 방법이 있습니다.
멘토님한테 iOS에서 필요한 ‘움직임 허가 및 shake to undo’ 문제를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매끄럽게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다.